2026.03.10. 법률신문에 법무법인 YK 김성섭 고문 영입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는 김성섭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기업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3월 10일 밝혔다.
김 고문은 1995년 제3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약 30년간 중소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중소·창업 정책과 벤처 생태계 육성 업무를 수행했다.
그는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장과 벤처정책과장,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지역기업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스타트업 육성과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을 처음 기획하기도 했다. 2024년에는 제6대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으로 임명됐다. 경제학 박사 학위와 벤처캐피탈 심사역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YK는 "김 고문은 벤처 투자 유치(VC) 및 인수합병(M&A) 자문과 중소기업 성장, 정부 연구개발(R&D) 정책 자문 등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