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9. 로리더에 법무법인 YK 마약판매처벌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강남 주사무소 김택형 변호사는 “마약류 관련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을 때는 당황해 무조건 부인으로 일관하거나 수사기관의 신문 과정에서 불리한 진술을 남기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며 “불필요한 오해로 자신이 가담하지 않은 부분까지 혐의가 확대돼 가중 처벌을 받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사건 초기부터 자신의 가담 경위와 실제 수행한 역할, 불법성에 대한 인지 정도 등을 객관적인 정황 증거와 함께 소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