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원고

이혼소송 일부승소 | 실제 자녀 돌봄을 근거로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과거·장래 양육비 지급 판결

# 이혼소송
# 친권자양육자지정
# 과거양육비
# 양육비청구
# 가사
YK SUCCESS CASE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별거한 뒤 두 자녀를 직접 양육하면서, 이혼과 함께 친권자·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 지급을 청구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실제 양육 상황과 상대방의 양육비 미지급, 양측의 경제적 능력을 중심으로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청구에 대응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자녀들의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되었고, 상대방으로부터 과거 양육비 약 1,900만원과 2026년 7월부터 각 자녀가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자녀 1인당 월 약 5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받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원고
사건 유형이혼소송
쟁점친권자·양육자 지정, 과거·장래 양육비 산정, 재산분할 청구, 쌍방 위자료 청구
결과일부승소
대응 포인트기존 양육상황과 양육비 미지급 사실, 양측 경제적 능력을 근거로 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 청구

두 자녀를 양육하며 제기한 이혼소송

의뢰인은 배우자와 두 자녀를 두고 혼인생활을 이어왔으나, 음주와 귀가 문제, 양육과 서로의 언행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됐습니다.

부부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채 별거에 이르렀고, 이후 의뢰인이 두 자녀를 직접 양육했습니다.

별거가 이어지면서 혼인관계를 정리하는 것뿐 아니라 자녀들을 앞으로 누가 돌보고 양육비를 어떻게 분담할지도 정해야 했습니다.

의뢰인은 이혼과 함께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 지급을 청구하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자녀들의 기존 양육상황을 설명하고, 양육비 분담을 법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별거 후 두 자녀를 직접 양육하며 친권자 지정과 과거·장래 양육비를 청구한 이혼소송

이혼소송에서 유책배우자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혼인 파탄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민법 제840조 제6호는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정하고 있습니다. 부부관계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깨졌는지가 핵심입니다. 이혼이 필요한지와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구분해 살펴야 합니다.

유책배우자는 혼인관계를 깨뜨린 데 책임이 있는 배우자를 뜻합니다. 법원은 어느 한쪽이 먼저 이혼을 청구했는지만으로 책임을 정하지 않습니다. 갈등의 원인과 경위, 각자의 행동이 부부관계에 미친 영향 등을 살펴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방의 잦은 음주와 늦은 귀가, 양육방임뿐 아니라 의뢰인의 폭언·폭행과 비하 발언도 판단 대상이 됐습니다. 장기간 별거한 점, 두 사람 모두 이혼을 원한 점,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없었던 점도 고려됐습니다. 혼인관계가 파탄됐다는 판단이 곧 어느 한쪽에게만 책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부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면 위자료는 어떻게 될까요?

위자료는 혼인 파탄으로 입은 정신적 고통을 금전으로 배상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혼이 인정됐다고 해서 위자료도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는지, 청구한 사람의 책임은 어느 정도인지가 별도의 판단 대상이 됩니다.

부부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고 해서 위자료 청구가 언제나 기각되는 것도 아닙니다. 각자의 행위와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을 비교해 책임의 정도를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책임이 양측에 대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청구한 위자료 5,000만 원과 상대방이 청구한 위자료 3,000만 원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위자료를 청구할 때는 상대방의 잘못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행동이 혼인관계를 깨뜨린 과정과 자신의 책임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혼소송에서 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인정을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별거 후 실제 양육 상황을 양육자 지정 근거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별거 이후 의뢰인이 두 자녀를 직접 돌봐온 사실과 자녀들의 연령을 중심으로, 의뢰인을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정리했습니다. 부부 사이의 갈등과 별개로 자녀들의 기존 양육상황과 돌봄의 연속성이 판단에 반영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상대방의 양육비 미지급을 근거로 과거 양육비 청구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별거 후 자녀들을 양육하는 동안 상대방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점을 과거 양육비 청구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의뢰인이 이미 부담한 자녀 양육비도 부모가 분담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해, 앞으로의 비용뿐 아니라 과거 양육비의 분담 필요성도 판단받고자 했습니다.

양측 경제적 능력을 토대로 장래 양육비 산정 근거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자녀 1인당 월 약 80만원의 양육비 청구를 뒷받침하기 위해 양측의 경제적 능력과 자녀들의 양육·교육비를 중심으로 산정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청구 금액만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녀들에게 필요한 비용과 부모 각자의 부담 능력을 함께 고려해 장래 양육비가 정해지도록 조력했습니다.

이혼소송 사건 결과 : 일부승소

법원은 이혼을 인정하고,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로 의뢰인을 지정했습니다.

① 별거 이후 의뢰인이 두 자녀를 직접 양육해 온 점

② 상대방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점

③ 자녀들의 연령과 기존 양육상황, 양측의 경제적 능력 등을 고려한 점

그 결과 이번 이혼소송은 일부승소로 마무리됐습니다. 상대방은 과거 양육비 약 1,900만 원과 2026년 7월부터 각 자녀가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자녀 1인당 월 약 50만 원을 지급하도록 명령받았습니다. 상대방의 재산분할 청구는 기각됐습니다. 의뢰인은 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판결로 양육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별거 뒤 아이들을 돌보며 양육비 부담까지 홀로 감당하고 계시다면, 실제 양육 과정과 상대방의 부담 능력을 살펴 친권·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청구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빠른 상담 신청하기
이혼소송친권자양육자지정과거양육비양육비청구가사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 YK 이혼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이혼 사건의 특징
  • YK 이혼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이혼 사건의 결과
  • 이혼 사건 결과의 의의

이혼

상담 신청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주시면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icon1555-7713
365일 연중무휴
1:1 실시간 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