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양육권 다툼 끝 승소, 혼인기간 10년 미만 재산분할 50% 인정
이혼의뢰인은 재산분할과 양육권에서 승소하기 위하여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피고의 유책사유를 상세히 기재한 반소장을 접수한 이후 피고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여 의뢰인에게 용서를 구하였고, 다시 관계…
이혼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았고, 이에 반박하고 오히려 남편이 유책배우자임을 입증하고자 본 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
조정신청서 접수한지 2개월 만에 조정성립
이혼의뢰인은 남편과 이혼을 하려고 하였는데, 어린 자녀가 지병을 앓고 있어 치료를 위해 남편과 계속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의뢰인은 신속하게 이혼을 마무리 짓고 자녀의 치료에 집중하고 싶어 했고, 이에 본 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
배우자의 도박중독으로 경제파탄에 이르렀고 이혼 협의가 되지않아 빠른 이혼을 위해 본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이혼 등 청구하였고 2…
재산분할원고(아내, 의뢰인)와 피고(남편)는 2018.경 혼인하였고, 슬하 1남 있습니다. 피고의 도박 중독으로 인하여 가정 경제가 파탄에 이르게 되자 원고는 이혼을 결심하고 협의이혼을 시도하였으나, 피고가 계속하여 말을 바꾸며 협의에 응하지 않아 결국 원고는 본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이혼, 위자료, 친권 및 양육자 지정 청구하였습니다.
재산분할 관련하여 양쪽 다 한치의 양보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2회 조정을 통해 재산분할에서 의뢰인이 원하는 바가 반영되어 단…
이혼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았고, 조속히 관계를 청산하고자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재산분할 기여도 50%를 주장하였으나, 조정으로 32%로 방어한 사례
이혼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이혼 소장을 받았고, 이에 반박하고 합리적인 범위에서 재산분할을 정리하기 위하여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상대방으로부터 이혼소송(이혼, 위자료, 친권·양육권, 양육비) 당하여 의뢰인이 반소제기 및 조정절차 진행
이혼의뢰인은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이 혼인 기간 중 폭언, 폭행을 가하였다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은 뒤 이혼소송을 당하였고, 유일한 재산인 빌라가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어 반소 제기 및 재산분할이 필요한 사안이었습니다.
배우자가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우리가 반소로 위자료와 재산분할 청구한 사건
이혼의뢰인은 전혼배우자와 사별 후 A씨와 재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15년 간 혼인생활을 유지하였습니다. 의뢰인은 A씨의 거듭된 사업실패에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였으나 A씨는 오히려 의뢰인에게 지속적인 금전 요구, 무단 가출에 이어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A씨는 급기야 자녀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가출을 한 후 의뢰인에게 이혼소송을 하기에 이르러 , 의뢰인은 법무법인 YK를 찾아 반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3,100만 원 상간녀소송을 당하였으나 1,600만 원 임의조정으로 소제기 후 2달 만에 조기종결한 사건
상간자 소송의뢰인은 직장상사의 끊임없는 대시에 못 이겨 몇 번의 데이트 끝에 성관계까지 하게 되었는데 그 직장상사는 아내와 아이가 있는 유부남이었습니다. 직장상사의 아내는 의뢰인에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성관계를 가진 것은 맞으나 손해배상액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고, 회사 내 소문이라도 날까 매우 염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혼을 보류하기로 하면서 소송이 빨리 마무리되는 것을 원하여 2,250만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조정이 성립된 사례
상간자 소송의뢰인은 남편과 부정행위를 한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고자 본 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처음에 남편과 이혼 소송도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사건 진행 중 자녀들을 생각하여 남편과 이혼을 하지 않기로 하였고 빨리 이 사건을 잊기 위해 조속한 마무리를 원하였습니다.
사실혼 배우자인 원고가 의뢰인에게 과거 양육비 5,280만원을 청구한 사안에서 과거 양육비 2,500만원 결정을 받아 50% …
기타의뢰인은 사실혼 배우자인 남편과 아이를 낳은 뒤 헤어져 아이를 전혀 보지 못하고 지냈고, 남편은 15년 동안 아이를 홀로 양육하다가 갑자기 연락하여 과거 양육비를 5,280만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과거 양육비의 감액을 구하고자 본 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
외도를 부정하는 상간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위자료 인용 판결을 받은 사건
상간자 소송의뢰인의 배우자 A씨는 직장에서 만난 피고와 교제하였고 이로 인한 의뢰인과의 갈등 끝에 A씨는 급기야 가출하여 피고 집 근처로 이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피고는 A씨가 이혼한 줄 알고 교제를 하였으나 의뢰인이 피고에게 연락하여 A씨가 유부남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교제를 중단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